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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스터디카페, 코로나 속에서도 가맹 계약 150호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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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21-04-22 08:32 view149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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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모델로 활동하면서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초심 스터디카페가 가맹 계약 150호점을 달성했다.

초심 스터디카페는 프리미엄 스터디카페를 표방하며 2019년 1호점을 시작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특히 스터디카페 업계 최초로 스터디존과 카페존을 나누는 공간 구획으로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스터디존은 도서관처럼 조용하게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공간이며 카페존은 자유롭게 노래를 듣고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전까지는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좀 더 자유롭게 공부하고 싶다면 카페를 찾아다니는 ‘카페 공부족’이 많았지만, 초심 스터디카페에서는 이용자가 자신의 공부 스타일에 따라 한 공간에서 두 가지 학습 패턴을 모두 누릴 수 있다.

초심 스터디카페의 150점 가맹 계약 돌파가 특별한 점은 최근 들어 코로나로 인해 창업 시장 규모가 줄어들고 있는 것과 상반되기 때문이다. 초심은 뉴욕 공립 도서관을 모티브로 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융합형 공간 구획으로 수험생 뿐만 아니라 성인 고객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어 안정적인 수요가 계속 창출되고 있다. 이 때문에 초심은 신규 계약 건 뿐만 아니라 기존 점주의 추가 출점, 지인 추천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초심 스터디카페는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이 되어 초보자나 은퇴 창업, 투잡 창업, 여성 창업으로도 인건비를 절약하며 누구나 쉽게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초심은 최근 남춘천점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신규 가맹점을 오픈하였으며 석계역점 등이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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