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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스터디카페, 개점 신청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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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20-07-22 15:37 view65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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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이 코로나19가 장기적인 국면에 접어들 것이라고 예측하는 상황에서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안정적인 창업 아이템을 찾으려고 하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무인시스템과 안정적인 수익으로 스터디카페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개점 신청자가 급격히 늘어난 곳이 있다.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초심 스터디카페는 현재 개점 문의뿐 아니라 개점을 신청하는 이들의 대기가 많은 상태다. 

학생들만 이용하는 독서실과 달리 스터디카페는 학생부터 직장인, 프리랜서까지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으로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초심 스터디카페는 뉴욕공립도서관을 모티브로 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스터디카페 업계에서도 분명한 콘셉트와 단단한 입지를 다지고 있어 다른 스터디카페와 확실히 차별화되고 있다. 

초심 관계자는 "개점 신청자가 폭주 중인데, 신규 가맹점을 개설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현재 90여 곳에 달하는 가맹점 관리가 최우선이다"라고 말하면서 "항상 가맹점과 상생이 최우선이라는 초심을 잊지 않고 각 매장 서비스 품질과 매출 상승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초심 스터디카페의 '가맹점과 상생'이 본사의 방침인 것처럼 창업주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본사에서는 전문적인 상권 분석을 통해 지역 상권에 적합한 입지를 선정해주는 시스템으로 점포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또한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꾸준히 매출 관리에 상당한 노력을 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초심의 모토에 맞춰 점주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으며 본사와 두터운 신뢰 관계를 형성한 덕분에 기존 창업주가 2호점을 오픈하는 사례도 20%가 넘는다. 

초심 스터디카페는 8월에 다산지금점, 전주인후점, 안양역점, 춘천명동2호점, 천안불당점, 군산나운점 등 10곳이 넘는 매장이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더 자세한 창업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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