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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인상과 경기 부진에 인건비 부담↑…자영업자 돌파구 무인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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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19-12-30 11:10 view15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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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지난 5일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비임금근로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체 비임금근로자는 전년 동월 대비 6만2000명(0.9%) 감소한 679만9000명으로 2년 연속 줄었다. 비임금근로자는 자영업자에 더해 가족의 사업체ㆍ농장 경영을 무보수로 돕는 ‘무급 가족 종사자’를 포괄한다. 이와 함께 직원을 두지 않고 혼자 사업을 운영하는 자영업자의 수는 412만7000명으로 같은 기간 9만7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통계는 최근 최저임금 인상, 경기 부진에 따른 인건비 부담으로 직원을 두지 않고 혼자서 가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자영업자들이 가게를 운영할 때 가장 부담을 느끼는 부분이 ‘인건비’로 경기가 나빠지면 가장 먼저 인건비를 축소시키게 된다.
이에 최근에는 창업 준비 과정부터 ‘무인 창업’을 선택하는 예비 창업자들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지 않고도 24시간 내내 오토 운영이 가능하고, 주부나 투잡 창업으로도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최근 각광받는 창업 아이템 ‘스터디카페 창업’은 프랜차이즈 본사의 노하우를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하며, 트렌드나 계절에도 영향을 받지 않는 업종으로 활발한 신규 매장 오픈이 이루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뉴욕공립도서관을 모티브로 한 세련된 인테리어로 고객 만족도가 높은 ‘초심스터디카페’의 경우 안정적인 무인화 시스템과 초심만의 경쟁력으로 많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선호되는 브랜드로 꼽힌다. 실제로 가맹 점주들이 무인으로 운영하며 연수익 1억원을 달성하여 입소문이 나기 시작한 초심스터디카페는 일 매출 350만원, 가오픈기간 560만원 달성이라는 신기록을 쓰며 다양한 고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초심스터디카페 무인화 시스템은 1년간 직접 개발을 거친 시스템으로 무인 결제 및 출입 통제는 물론 이용 시간 알림, 멤버십 카드 발급, 모바일 고객 예약 등 여러 가지 기능을 갖춘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해 원활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어플 출시를 통해 모바일 결제 등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여기에 뉴욕공립도서관 인테리어를 통해 공간 만족도를 끌어 올리고, 조용히 집중하며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존, 편안하게 음악을 들으며 공부할 수 있는 카페존의 공간 구성으로 만족도를 높였다. 초심만의 경쟁력을 자랑하면서도 무인화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어 초심 스터디카페 가맹점주의 평균 노동시간은 3시간으로 청소, 비품 관리 등에만 신경 쓴다면 시간 사용이 자율적이다.

초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차별화된 스터디카페 공간을 제공하면서도 잘 구축된 무인화 시스템을 통해 고객, 점주 모두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초심의 강점”이라며 “21년의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와,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와 점주 분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초심스터디카페는 12월에는 송파역점, 평촌학원가점, 익산영등점, 노량진역점, 원주무실롯데시네마점, 센템시티점, 제물포역점, 진주경상대점, 군산수송점, 울산대학점, 대구월성점, 인천계양점, 인천송도점, 수성범어점, 문현역대림시티점, 세종새롬점의 신규 지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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