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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건비 부담↓’ 떠오르는 무인 운영, 스터디카페 창업을 선택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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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19-11-18 09:28 view29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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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이 상주하지 않아도 운영이 가능한 무인 창업 아이템이 창업 시장에서 각광받는 추세다. 이는 매년 상승하는 인건비 상승의 여파로 풀이된다. 대표적인 무인 점포 사업에는 무인 스터디카페, 셀프 빨래방, 코인 노래방, 셀프 세차장 등이 있다.

하지만 무인 창업으로 인건비 부담을 줄인다 해도 무조건 높은 수익이 보장된다고 볼 수는 없다. 창업 트렌드는 빠르게 변화하고, 소비자들의 니즈도 시류에 따라 달라진다. 때문에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아이템 선정부터 신중을 기해야 한다.

이 가운데, 최근 카페와 독서실을 합친 스터디카페 창업이 주목받고 있다. 스터디카페는 상권이나 계절 등 외부 요인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아이템이다. 더불어 평생 교육과 자기계발 등 학습열이 높아진 현 시점에서 전 연령층에 소구가 가능한 아이템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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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스터디카페 브랜드 중 다양한 차별화 전략을 마련해 가맹점주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돕는 스터디카페 브랜드 ‘초심스터디카페’가 떠오르고 있다. 이곳은 1년간 직접 개발을 거친 시스템으로 무인 결제 및 출입 통제는 물론 이용 시간 알림, 멤버십 카드 발급, 고객 예약 등 여러 가지 기능을 갖춘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을 도입해 원활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스터디존과 카페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페 내 음료와 간식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이와 관련해 초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최근 물가와 원자재, 인건비 등 창업에 드는 전반적인 비용이 상승하면서 1인 창업, 무인 창업에 눈을 돌리는 예비 창업자가 늘고 있다. 특히 창업 초보자라면 현 창업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적합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전문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편 프리미엄 스터디카페 브랜드 초심스터디카페는 21년 경력의 프랜차이즈로,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최근 일 매출 350만 원, 오픈 3일 만에 500만 원 달성 등의 기록을 세운 이곳은 전국으로 매장을 확장 중이다. 11월 부평시장역점, 강남역점, 전주 전북대점, 대구 대천점, 원주 단구점, 부천 신중동역점, 중계은행사거리점, 송파역점, 평촌 학원가점, 익산 영등점, 노량진점, 원주 무실 롯데시네마점이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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