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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오션 창업, 새로운 형태의 스터디카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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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 19-07-11 09:18 view21 Comment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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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취업 정보 사이트의 설문조사 결과, 회사 생활에 지친 성인남녀 5명 중 2명은 창업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창업 준비에 나서는 이들도 많아 창업 경쟁이 치열해진 만큼, 창업 아이템 선정이나 창업 준비에 보다 신중해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이다.

특히 외식업 창업의 경우, 창업 문턱이 낮고 연령대와 상관 없이 운영이 쉬운 업종 중 하나로 가장 활발한 창업이 이루어지는 업종 중 하나다. 하지만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외식업 아이템의 경우, 이미 포화 상태라는 지적이 계속되는 만큼 ‘블루오션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것이 차후 창업 성공 여부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인건비 상승, 워라밸 강조 등으로 최근 창업 아이템의 화두는 ‘무인 운영’으로 떠올랐다. 아르바이트생이 필요 없는 무인 운영으로 인건비를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점주 또한 매장에 상주할 필요가 없어 자유롭게 시간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스터디카페 창업이 인기 창업 아이템으로 사랑받으면서 프랜차이즈 스터디카페 창업 브랜드의 경쟁력 또한 꼼꼼히 따져보아야 한다.

최근 스터디카페 중에서도 상권내 최고 매출을 지향하는 곳이 있다. 그곳은 오픈일 만석 스터디카페, 박명수 스터디카페로 불리며, 스터디카페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손님 줄 세우기로도 유명한 ‘초심스터디카페’는 스터디존과 카페존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로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 독서실 형태로 조용하게 공부할 수 있는 스터디존과 더불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공부할 수 있는 카페존(메타라운지) 공간을 모두 구축했기 때문이다. 기존 말할 수 없어 적막하고 답답함을 느낀다는 스터디카페가 아닌 다양한 공간을 모두 이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실제 반응이 매우 좋다.

 
실제로 초심스터디카페 본사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초심스터디카페 이용자 중 74%가 초심 선택 이유로 ‘스터디존과 카페존(메타라운지)’의 분리를 꼽았다. 참신한 공간 구획과 함께 세계 5대 도서관인 뉴욕공립도서관을 구현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정식 오픈 전부터 약 400명의 사전 예약자가 몰리고, 최단기 만석을 기록하는 등의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일 매출 150만원을 달성하고 있다.

초심스터디카페 관계자는 “초심스터디카페는 결과로서 블루오션 창업 아이템의 성공을 증명하고 있다”며 “21년 프랜차이즈 노하우 운영 경력을 자랑하는 본사가 창업 준비 과정부터 성공적인 운영에 대한 전반을 전폭적으로 지원해 드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21년 경력 프랜차이즈로 매일경제에서 주관하는 100대 프랜차이즈에 2년 연속으로 선정되며 빠른 매장 확장을 기록하고 있는 초심스터디카페는 7월 대전 둔산점 오픈을 시작으로 대치 은마점, 안산 고잔점, 인천 청라점을 오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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